TTABLE PIECES식기·테이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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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그릇·수저

줄 그은 값과 쿠폰값을 걷어 내고 밥공기 지불액 하나만 남기기

같은 이름을 달고도 붙은 숫자가 다 달라서,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비교만 하게 되죠.

여기 걸린 수는 17,560원과 16,690원, 그리고 쿠폰까지 받으면 보이는 15,190원. 실제로 내는 건 16,690원 하나예요.

1개 주문 기준 16,690원 (정가 17,560원에서 5% 할인)지불액은 16,690원이에요. 17,560원은 줄을 그어 둔 값이라 내는 돈이 아니고, 15,190원은 상품명 끝에 붙은 1,500원 쿠폰을 받아야 닿는 값이라 셈에서 뺐고요. 세트 상품이 아니고 고를 옵션도 없어 주문 단위는 하나지만, 몇 개 들이인지는 공개된 줄이 없어 개당 단가는 내지 않았어요. 배송비 안내도 열려 있지 않아 결제액에 더하지 않고 주문 전에 확인할 항목으로 남겼죠.

어느 숫자가 지불액인지 모를 때 ↓
코렐 공기 밥그릇 블루
도착 페이지 대표 사진. 주소에 이 상품코드가 들어 있고 og:image와 같은 사진이다.
01 · 값

지불액은 16,690원

정가 17,560원에서 5% 내려간 값이에요. 쿠폰 1,500원까지 받으면 15,190원이 되는 쪽.

02 · 주문 단위

옵션 없는 단일상품

고를 옵션이 없고 세트 상품으로도 묶여 있지 않고요. 주문 단위는 하나.

03 · 판매처

현대Hmall의 신우

파는 쪽은 신우이고 상품코드는 2240777465번이죠. 고객센터 번호도 페이지 아래에 함께 걸려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재질이 뭔지 몰라 밥공기를 못 고르겠어요”

한 계절째 비어 있는 찬장 둘째 칸

지난 겨울 이가 나간 밥공기를 버리고 새로 고르려 하면, 재질 줄부터 막히죠. 그러다 찬장 둘째 칸이 한 계절째 비어 있게 되거든요.

여기도 재질과 용량 줄은 열려 있지 않아요. 열려 있는 건 주문 단위와 값, 그리고 파는 쪽.

고를 옵션이 없고 세트로 묶이지도 않아 주문 단위는 하나고요. 몇 개 들이인지도 공개된 줄이 없어 1개 주문 기준으로만 봤고요. 그래서 주문할 때 헷갈릴 자리가 없다는 건 이 품목의 편한 점이네요.

지불액 16,690원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코렐 공기마다 값이 달라서 비교만 하고 있어요”

장바구니에 두 달을 담아 둔 공기

작년 봄 코렐 밥공기를 찾다가 상품마다 붙은 숫자가 다 달라서, 장바구니에 담아 둔 채로 두 달을 비교만 하게 되죠. 어느 쪽이 지불액인지부터 안 보이거든요.

여기는 정가 17,560원에 5%가 붙어 16,690원이에요. 그 17,560원은 줄을 그어 둔 값이라 내는 돈이 아니고요.

이름 끝에 할인쿠폰이 달려 있어 쿠폰까지 받으면 15,190원까지 내려가죠. 다만 쿠폰은 받아야 닿는 값이라 셈에서는 뺐어요. 그러면 비교할 수가 16,690원 하나로 줄어드니, 결정이 한 번에 끝나요.

16,690원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싸게 사 둔 공기로 버티는 중인데 바꿀지 고민돼요”

국을 담으면 밥만 담게 되던 공기

올봄 마트에서 공기 네 개를 묶음으로 집어 왔는데 국을 담으면 손이 뜨거워지면, 결국 밥만 담게 되죠. 국그릇은 또 따로 꺼내게 되고요.

여기는 옵션이 없는 단일 주문이에요. 수를 늘릴 때도 같은 값이 그대로 곱해져 셈이 단순하고요.

배송비와 반품·교환·품질보증 기준은 공개된 줄이 없어요. 주문 전에 판매자 쪽이나 고객센터 1600-0000으로 그 기준을 한 번 물어 두면 되죠. 그러고 나면 볼 숫자가 16,690원 하나뿐이라, 결정이 가벼워져요.

주문 단위와 값 확인하기 ↗

숫자 하나만 남기는 쪽

식기를 고를 때 오래 걸리는 건 모양이 아니라 숫자가 여러 개일 때죠. 줄 그은 값과 쿠폰값을 걷어 내면 16,690원 하나가 남네요.

재질과 용량, 몇 개 들이는 공개된 줄이 없으니 수를 늘리기 전에 하나로 먼저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그러면 비어 있던 찬장 둘째 칸에 다시 공기가 들어가요.

코렐 공기 지불액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