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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접시 하나로 버티던 상차림에서 접시 크기를 먼저 가르기
접시를 고를 때 막히는 건 모양이 아니라 크기죠.
1호 23cm와 2호 26cm 사이 값 차이가 900원. 재질 줄이 닫혀 있는 품목이라 크기와 결제액으로 먼저 가르는 게 맞아요.
1호(23cm) 9,500원 / 2호(26cm) 10,400원 (배송비 3,000원 별도, 1호 한 장 결제액 12,500원)정가 10,000원에서 상품할인 500원이 내려간 값이 9,500원이에요. 크게 걸린 7,600원은 1,900원 쿠폰이 적용된 금액이라 지불액에서 뺐고요. 2호는 옵션가 900원이 더 붙어 10,400원이고, 무료배송 기준이 7만원이라 1호 한 장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을 더해 12,500원, 2호는 13,400원이 결제액이 되죠. 제주 6,000원·도서산간 6,000원은 더 붙어요.
23cm와 26cm 사이에서 못 고를 때 ↓
23cm와 26cm 중 택1
1호는 23cm, 2호는 26cm예요. 둘 사이 값 차이는 900원.
1호 9,500원
정가 10,000원에서 상품할인 500원이 내려간 값이고요. 7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원이 붙어 1호 한 장 결제액은 12,500원.
접시·플레이트 칸
라이프 주방 식기 아래 접시·플레이트 쪽에 걸린 품목이고요. A/S는 키친몰링 051-315-1163.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재질을 몰라서 뜨거운 걸 못 올리겠어요”
식탁 선반에 세워만 둔 큰 접시
작년 가을 집들이 때 큰 접시를 하나 사 두고 재질을 몰라 뜨거운 걸 올리지 못하면, 그 접시는 식탁 위 선반에 세워 두는 장식이 되죠. 값을 치른 그릇이 상에는 못 오르는 쪽이고요.
이름에는 도자기가 붙어 있지만 재질 줄은 닫혀 있어요. 열려 있는 건 크기 두 가지와 값, 그리고 되돌리는 기준.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오븐 사용 여부도 확인되는 줄이 없어요. 그래서 상에 담아 내는 자리부터 맞춰 보는 게 순서고요. 1호 23cm와 2호 26cm 중 상 가운데에 들어갈 크기를 먼저 고르면, 고를 축은 하나 남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접시 종류가 많아서 어느 크기를 살지 모르겠어요”
전과 나물을 한 접시에 몰아 담던 상
지난 설 상차림에 접시를 꺼냈더니 전과 나물을 한 접시에 몰아 담게 되죠. 가장자리까지 음식이 차서 상에 올리기 전에 다시 덜어 내게 되고요.
여기는 1호 23cm와 2호 26cm 두 가지로 갈려요. 둘 사이 차이는 900원이라 3cm를 더 쓸지만 정하면 되죠.
높이와 깊이는 숫자가 없는 쪽. 그래도 크기 수가 두 가지로 나와 있어, 식탁 폭에 몇 장이 들어갈지는 재 보고 고를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싼 접시 여러 장과 한 장 제대로 사이에서 고민돼요”
크게 걸린 값과 실제로 내는 값
지난번 묶음으로 산 접시들은 크기가 다 비슷해서, 상에 올리면 같은 음식만 두 번 담기게 되죠. 결국 큰 접시 한 장을 또 찾게 되거든요.
여기 1호 값은 정가 10,000원에서 상품할인 500원이 빠진 9,500원이에요. 크게 떠 있는 7,600원은 1,900원짜리 쿠폰이 붙은 금액이라 셈에서 뺐고요. 7만원 미만 주문이면 배송비 3,000원이 더해져 1호 한 장 결제액은 12,500원, 2호는 900원을 더해 13,400원.
되돌리는 쪽은 1:1문의로 접수하는 길이 열려 있어요. 교환·반품과 품질보증은 관련법과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을 따르고, 상품 불량이면 반품·교환·환불과 피해보상이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기준으로 처리되죠. 단순 변심일 때 반품 편도 3,000원·교환 왕복 6,000원이 붙지만, 크기를 한 번 받아 보고 정하는 쪽이 결국 제일 적게 들어요.
크기를 먼저 가르는 쪽
접시가 모자란 집보다 크기를 못 고른 집이 더 많죠. 23cm와 26cm 사이가 900원이면 그 선택이 가벼워지네요.
재질 줄이 닫혀 있으니 여러 장을 한꺼번에 담는 주문보다 한 장 확인이 먼저예요. 다음 상차림에서는 전과 나물이 각자 접시에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