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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과 치수가 숫자로 열려 있는 도자기 앞접시 한 장으로 칸을 다시 채우기
앞접시를 한 장 더 사려는데 그릇장 둘째 칸 높이가 먼저 걸리죠.
직경 13.8cm, 높이 2.6cm 도자기 앞접시 1P가 판매가 5,700원. 재질과 치수가 숫자로 열려 있으니 칸에 맞춰 세어 보기 쉬워요.
앞접시 1P 기준 5,700원 (배송비 3,000원 별도, 1장 주문 시 결제액 8,700원)정상가 7,200원에서 내려온 판매가가 5,700원이에요. 크게 걸린 5,130원은 아트박스 상품쿠폰 570원이 적용된 금액이라 지불액에서 뺐고요. 구성이 앞접시 1P라 개당 단가도 5,700원이고, 무료배송 기준이 5만원이어서 한 장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을 더해 8,700원이 결제액이 되죠. 카카오페이 12만원 이상 4,000원과 토스페이 5만원 이상 1,000원 할인, 리뷰 적립 200원은 조건이 걸려 있어 셈에서 뺐어요.
그릇장 칸 높이부터 걸릴 때 ↓
직경 13.8 높이 2.6cm
구성은 앞접시 1P, 재질은 도자기예요. 칸 높이를 재 보고 몇 장 포갤지 세어 볼 수 있는 숫자.
일본에서 만든 니코트
제조국은 일본이고 병행수입으로 들어온 품목이고요. 동일 모델 출시는 2022년 3월.
판매가 5,700원
정상가 7,200원에서 내려온 값이에요. 5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원이 붙어 1장만 담을 때 결제액 8,700원.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접시 재질이 뭔지 몰라서 또 비슷한 걸 사게 돼요”
코팅 벗겨진 접시를 한꺼번에 버린 뒤
작년 가을 그릇장을 정리하면서 가장자리가 벗겨진 접시를 한꺼번에 버리면, 새로 고를 때 기준이 사라지죠. 재질 한 줄을 못 찾아 결국 비슷한 걸 또 집게 되거든요.
여기 재질은 도자기 한 줄로 못 박혀 있어요. 제조국은 일본, 들여온 방식은 병행수입. 구성이 앞접시 1P라 장수 셈도 분명하죠.
다만 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는지는 열려 있지 않아요. 무게와 기벽 두께도 숫자가 없어 거기까진 셈하지 않았고요. 재질과 장수를 정확히 맞춰 사려는 자리라면 두 줄로 충분하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두툼한 접시는 그릇장 칸에 안 들어가요”
칸 높이에 걸려 포개지 못한 접시들
지난 이사 때 그릇장 둘째 칸이 낮아서, 두꺼운 접시는 세 장만 포개도 문이 안 닫히죠. 결국 싱크대 위에 꺼내 둔 채로 쓰게 되고요.
이 앞접시는 직경 13.8cm, 높이 2.6cm예요. 칸 높이를 자로 재 두면 몇 장까지 들어가는지 미리 셈이 서죠.
포갰을 때 전체가 몇 cm가 되는지는 숫자가 없는 쪽. 그래도 한 장 높이가 2.6cm로 열려 있으니, 칸 높이를 재 두면 들일 장수를 가늠할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싼 접시 여러 장이 나을지 한 장 제대로가 나을지 모르겠어요”
크게 걸린 값과 실제로 내는 값
지난달 생활용품점에서 접시를 네 장 담아 왔는데 손님상에 낼 만한 건 한 장도 없었죠. 그래서 손님 오는 날엔 또 다른 걸 꺼내게 되고요.
여기 판매가는 5,700원, 정상가 7,200원에서 내려온 값이에요. 크게 떠 있는 5,130원은 570원짜리 상품쿠폰이 붙은 금액이라 셈에서 뺐고요. 5만원 미만 주문이면 배송비 3,000원이 더해져 한 장 결제액은 8,700원.
되돌리는 쪽도 숫자가 열려 있죠. 단순 변심은 받은 뒤 7일 안에,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하자라면 받은 날부터 3개월 또는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반품이 되고, 품질보증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안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라요. 반품 편도 3,000원·교환 왕복 6,000원은 고객 부담이지만 하자와 오배송은 회수 배송비가 무료라, 한 장 먼저 받아 보는 쪽이 가장 가볍게 끝나네요.
칸 높이를 재고 장수를 세는 쪽
앞접시가 모자라는 집은 수가 아니라 치수에서 막히죠. 직경 13.8cm와 높이 2.6cm가 숫자로 열려 있으면 그 계산이 한 번에 끝나요.
재질이 도자기 한 줄로 못 박혀 있으니 비슷한 걸 또 집는 일도 줄어드는 셈이에요. 다음 손님상에서는 각자 앞접시를 받고, 상을 치운 뒤 칸에 그대로 포개 넣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