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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흰 공기 네 개가 섞이는 상에서 식구별 그릇을 갈라 두기
식구 넷 상에 공기가 다 똑같으면, 누구 밥인지 헷갈려 자리를 다시 바꿔 놓게 되죠.
몬치치가 들어간 밥그릇 한 개가 7,000원. 재질 줄이 열려 있지 않은 품목이라 사람 수만큼 고르는 쓰임으로 보면 맞아요.
1개 기준 7,000원 (배송비 3,000원 별도, 1개 주문 시 결제액 10,000원)할인 전 값이 7,000원이고 고시 품명도 7000으로 붙어 있어요. 크게 걸린 6,300원은 아트박스 상품쿠폰 700원이 적용된 금액이라 지불액에서 뺐고요. 고를 옵션이 없는 단품이라 개당 단가도 7,000원이고, 무료배송 기준이 7만원이어서 한 개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을 더해 10,000원이 결제액이 되죠. 배송비는 주문 한 건에 한 번 붙으니 네 개를 담으면 개당 7,750원. 카카오페이 12만원 이상 4,000원과 토스페이 5만원 이상 1,000원 할인, 리뷰 적립 200원은 조건이 걸려 있어 셈에서 뺐어요.
공기가 다 똑같아서 헷갈릴 때 ↓
용기·식기 칸의 밥그릇
분류는 라이프 주방용품·식기 아래 용기·식기예요. 고를 옵션이 없는 한 개 단품.
한 개 7,000원
할인 전 값이 7,000원이고 700원짜리 상품쿠폰이 붙으면 6,300원이고요. 7만원 미만 주문이면 배송비 3,000원.
하자면 회수비 없이
단순 변심은 받고 7일 안에 신청하는 쪽이죠. 하자·불량·오배송은 회수 배송비가 무료.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공기가 다 똑같아서 누구 밥인지 헷갈려요”
흰 공기 네 개가 섞이던 저녁상
올여름 이사 정리하면서 묶음으로 산 흰 공기 네 개가 전부 같은 모양이면, 상에 올려 두고도 누구 자리인지 헷갈리죠. 한 사람이 일어나면 그릇을 또 바꿔 놓게 되거든요.
이건 용기·식기 칸에 걸린 밥그릇 단품이에요. 고를 옵션이 따로 없어 한 개 단위로 담고요.
재질과 제조국은 어디에도 안 나와요. 치수와 용량 숫자도 없어 그릇장 칸에 맞춰 세어 보는 건 어렵죠. 대신 사람 수만큼만 골라 담을 수 있어서, 식구별 그릇을 하나씩 다르게 두기엔 셈이 간단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재질이 뭔지 모르고 또 사게 될까 걱정이에요”
개수대에 부딪혀 깨진 밥공기 뒤
지난 봄 개수대에 부딪혀 테두리가 깨진 밥공기를 버리면, 다시 고를 때 기준이 하나도 안 남죠. 재질 줄을 못 찾은 채로 같은 값을 또 쓰게 되고요.
여기도 재질과 제조국 줄은 닫혀 있는 쪽. 그 대신 열려 있는 건 되돌리는 길이에요.
하자나 불량, 오배송으로 받았다면 회수 배송비가 무료죠. 단순 변심도 받은 뒤 7일 안이면 신청이 되고,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하자라면 받은 날부터 3개월 또는 안 날부터 30일까지 열려 있어요. 재질을 숫자로 못 보고 고르는 자리에서는 그 기준이 한 개를 먼저 받아 볼 근거가 되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싸게 여러 개 사 두는 게 나을까요”
명절 뒤 찬장 맨 아래에 남은 네 개
작년 명절 끝나고 공기가 모자라 급히 사 온 네 개는, 상에 올리기엔 어울리지 않아 찬장 맨 아래 칸에 그대로 남아요. 쓰지 않는 그릇이 자리만 차지하고요.
여기 값은 할인 전 7,000원이에요. 크게 떠 있는 6,300원은 700원짜리 상품쿠폰이 붙은 금액이라 셈에서 뺐고요. 무료배송 기준이 7만원이라 한 개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이 더해져 결제액 10,000원.
품질보증 기준은 공개된 줄이 없어 주문 전에 아트박스 쪽으로 한 번 물어 두면 되고요. 그래서 한 개만 담는 주문보다 식구 수만큼 함께 담는 쪽이 셈이 서죠. 배송비는 주문 한 건에 한 번만 붙으니 네 개를 담으면 한 개당 부담이 7,750원으로 내려가요.
사람 수만큼만 세어 보는 쪽
공기가 모자란 게 아니라 다 같아서 헷갈리는 집이 많죠. 한 개 7,000원이면 식구별로 하나씩 다르게 두는 셈이 서네요.
재질과 치수가 열려 있지 않으니 여러 개를 한꺼번에 담는 주문보다 한 개 확인이 먼저예요. 다음 저녁상에서는 누구 그릇인지 묻지 않고 각자 자리에 앉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