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BLE PIECES식기·테이블웨어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접시·그릇·수저

모양이 섞인 식탁 컵 자리를 한 점으로 바꿔 보는 쪽

식탁에 올려 둔 컵이 모양마다 다 달라서, 손님이 오면 섞어 내게 되죠.

직경 8cm, 높이 6.3cm 도자기 물컵 1P가 7,900원이고 배송비는 없어요.

물컵 1P 기준 7,900원 (판매가 11,300원에서 30% 할인, 배송비 무료)판매가 11,300원 옆에 할인가 7,900원이 붙어 있고 주문 버튼에 걸린 금액도 같은 수예요. 쿠폰이나 회원가로 쪼개진 값이 아니라 그대로 내는 돈이죠. 배송비가 없어 한 점만 담아도 결제액이 7,900원에서 늘지 않고, 구성이 물컵 1P라 개당 단가도 같아요. 현대카드 캐시백과 카카오페이 4만원 이상 2,000원 할인, 페이코·토스페이 혜택은 결제 수단 조건이 걸려 셈에서 뺐고요.

컵 모양이 다 달라 섞어 낼 때 ↓
직경 8cm 도자기 물컵 한 점
도착 페이지 대표 사진. 주소에 이 상품번호가 들어 있고 og:image와 같다.
01 · 치수

직경 8 높이 6.3cm

구성은 물컵 1P, 재질은 도자기예요. 상에서 자리를 많이 먹지 않는 작은 치수죠.

02 · 쓰임

물컵과 김그릇 두 이름

품명 자체에 물컵과 김그릇이 같이 붙어 있어요. 물을 담는 자리와 김·간장을 담는 자리를 겸하는 쪽이고요.

03 · 되돌리기

출고 후 10일 안에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 주문이면 반품·교환을 신청할 수 있어요. 불량이면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기준으로 처리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컵이 모양마다 달라서 손님상에 섞어 내게 돼요”

식탁 위 컵 자리에 선 다섯 개

지난여름 손님이 왔을 때 물컵이 모자라 유리잔과 머그를 섞어 내면, 그 뒤로도 식탁 위 컵 자리에 모양이 다른 컵이 다섯 개 서 있게 되죠. 짝을 맞추려 해도 어느 걸 더 사야 하는지부터 막히거든요.

여기 재질은 도자기, 치수는 직경 8cm에 높이 6.3cm예요. 구성이 물컵 1P라 모자란 수만큼만 담을 수 있고요.

용량이 몇 ml인지는 열려 있지 않아요.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도 확인되는 줄이 없어 거기까진 셈하지 않았죠. 대신 치수가 숫자로 나와 있으니, 같은 수로 자리를 맞춰 가는 건 어렵지 않네요.

도자기 물컵 1P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김이랑 간장 담을 작은 그릇이 없어요”

접시 가장자리에 간장을 붓던 상

작년 연말 모임에 김과 간장을 낼 작은 그릇이 없어 접시 가장자리에 부어 두면, 상 가운데서 번질까 자리에서 계속 손이 가죠. 상차림은 다 끝났는데 신경은 그 한 군데에 묶이고요.

이 품목은 물컵과 김그릇이라는 두 이름을 같이 달고 있어요. 물을 담는 자리와 김·간장을 담는 자리를 한 점이 겸하는 쪽이죠.

어느 쓰임에 몇 ml가 맞는지는 숫자가 없는 쪽이고요. 그래도 직경 8cm에 높이 6.3cm면 상 가운데에 올려 두기엔 작은 편이라, 자리 하나로 두 쓰임을 덮을 수 있어요.

두 쓰임 치수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싸게 묶음으로 산 컵들은 손님상에 못 내겠어요”

평소용과 손님용으로 갈라 둔 두 벌

지난봄 묶음으로 산 컵들이 손님상에 내기엔 민망해서, 평소용과 손님용을 따로 두게 되죠. 그러면 싱크대 위 칸이 두 벌로 꽉 차거든요.

여기 값은 판매가 11,300원에서 30% 내려간 7,900원이에요. 배송비가 없어 한 점만 담아도 결제액이 그대로고요. 구성이 물컵 1P라 그 수가 곧 한 점 단가죠.

되돌리는 기한도 열려 있어요. 출고 완료 후 10일 안의 주문이면 반품·교환을 신청할 수 있고, 단순변심이나 착오 구매일 때 반송비는 고객 부담이에요. 불량이라면 반품·교환·환불과 품질보증이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해 처리되니, 한 점으로 먼저 자리를 바꿔 보는 쪽이 가볍게 끝나요.

7,900원 결제액 확인하기 ↗

한 점으로 두 자리를 덮는 쪽

컵이 모자란 집보다 모양이 섞인 집이 더 많죠. 한 점 7,900원에 배송비가 없으면 수를 맞춰 가기도 쉬워지네요.

용량이 열려 있지 않으니 여러 점을 한꺼번에 담는 주문보다 한 점 확인이 먼저예요. 다음 상차림에서는 김과 간장이 제자리에 담겨 올라가요.

물컵 1P 값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