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BLE PIECES식기·테이블웨어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접시·그릇·수저

손님상에서 늘 두 장 모자라던 앞접시를 장수 단위로 채우기

손님이 둘만 와도 앞접시가 모자라서, 결국 멀쩡한 밥그릇 하나를 비워 덜어 주게 되죠.

니코트가 일본에서 만들어 들여온 앞접시 한 장이 5,200원. 소재와 치수가 걸려 있지 않은 품목이라 장수를 보태는 쪽으로 보는 게 맞아요.

1장 기준 5,200원 (배송비 3,000원 별도, 1장 주문 시 결제액 8,200원)정가 7,200원에서 상품할인 2,000원이 내려간 값이 5,200원이에요. 크게 걸린 4,212원은 988원 쿠폰까지 적용된 금액이라 지불액에서 뺐고요. 무료배송 기준이 5만원이라 한 장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을 더해 8,200원, 개당 단가는 5,200원이죠. 제주 6,000원·도서산간 10,000원은 더 붙고, 토스·카카오·네이버 할인은 각각 5만원에서 15만원 이상 결제 조건이 걸려 있어 셈에서 뺐어요.

앞접시만 두어 장 모자랄 때 ↓
니코트 린넨베이지 앞접시 한 장
도착 페이지 대표 사진. 주소의 상품번호와 og:image가 이 상품과 같다.
01 · 출신

일본에서 만들어 온 한 장

제조사는 니코트, 제조국은 일본이에요. 모델 코드는 EVE0004_LBG.

02 · 값

1장 기준 5,200원

정가 7,200원에서 상품할인 2,000원이 내려간 값이고요. 5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원이 붙어 한 장만 담을 때 결제액 8,200원.

03 · 자리

앞접시·찬기 칸의 단품

라이프 주방 식기 아래 앞접시·찬기 쪽에 걸린 품목이에요. 고를 수 있는 건 single type 하나.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손님 오면 앞접시가 늘 두 장쯤 모자라요”

밥그릇을 비워 전을 덜어 주던 저녁상

지난 설에 친척 넷이 모였을 때 앞접시가 두 장 부족하면, 멀쩡한 밥그릇을 비워 전을 덜어 주게 되죠. 그릇장은 꽉 찼는데 앞접시 칸만 비어 있는 집이 흔하고요.

이건 앞접시·찬기 쪽에 걸린 단품이에요. 니코트가 일본에서 만들어 들여온 품목이고 고를 수 있는 건 single type 하나. 그래서 모자란 수만큼 장수를 맞춰 담을 수 있죠.

소재가 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 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는지도 확인되지 않아 그 부분은 비워 두고 봤고요. 손으로 씻어 상에 바로 내는 앞접시 자리라면, 모자란 장수만 채우면 그날 저녁상이 해결되네요.

앞접시 한 장 값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값싼 접시를 몇 장 더 사도 결국 안 쓰게 돼요”

한 장 값보다 배송비가 더 걸리는 주문

지난달 생활용품점에서 접시를 몇 장 더 집어 오면 그날은 넘어가요. 그런데 상에 내려면 어딘가 아쉬워서 그릇장 맨 위 칸에 쌓이기만 하고요.

여기 값은 정가 7,200원에서 상품할인 2,000원이 빠진 5,200원, 한 장 기준이에요. 5만원 미만 주문에는 배송비 3,000원이 붙으니 한 장만 담으면 결제액 8,200원. 제주는 6,000원, 도서산간은 10,000원이 더 들어가죠.

크게 걸린 4,212원은 988원짜리 쿠폰까지 받아야 닿는 값이라 셈에서 뺐어요. 배송비가 한 장 값의 절반을 넘으니 한 장만 담는 주문보다 장수를 맞추는 쪽이 셈이 서죠. 5만원을 넘기면 배송비가 빠지니 한 장당 값이 그만큼 내려가요.

한 장 결제액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접시 종류가 많은데 우리 집에 뭐가 빠졌는지 모르겠어요”

큰 접시 하나에 반찬 두 가지를 겹쳐 담던 날

작년 김장 끝내고 이웃을 불렀을 때 큰 접시 하나에 반찬 두 가지를 겹쳐 담으면 양념이 섞이죠. 중간에 접시를 다시 내오느라 싱크대를 두 번 치우게 되고요.

앞접시는 큰 접시와 쓰임이 갈려요. 큰 걸 새로 들이지 않고 모자란 쓰임만 한 장씩 보탤 수 있고요.

되돌릴 길은 1:1문의로 접수하는 쪽이에요. 교환·반품과 품질보증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안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르고, 하자가 아닌 단순 변심이면 반품 편도 3,000원·교환 왕복 6,000원이 붙죠. 하자로 받은 거라면 그 기준대로 처리되니 한 장 먼저 받아 보는 부담이 작아요.

앞접시 자리 채우기 ↗

모자란 장수만 세어 보는 쪽

그릇장이 꽉 차 보여도 손님상에서 모자란 건 늘 앞접시 두어 장이죠. 한 장 5,200원이면 그 두어 장을 채우는 셈이 간단해지네요.

소재와 치수가 걸려 있지 않으니 큰 세트를 들이는 주문보다 모자란 수를 먼저 맞추는 게 순서고요. 다음 손님상에서는 밥그릇을 비우지 않고 각자 앞접시를 하나씩 받게 돼요.

앞접시 한 장 값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