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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값보다 배송비가 더 들던 접시 주문을 결제액으로 다시 비교하기
접시 한 장은 싸게 골랐는데 배송비를 더하니 값이 두 배가 되는 일, 자주 겪죠.
직경 12.5cm 도자기 앞접시 1P가 9,900원이고 배송비는 무료. 그래서 결제창에 뜨는 수도 9,900원 그대로예요.
접시 1P 기준 9,900원 (배송비 무료, 1장 결제액도 9,900원)판매가와 할인가가 둘 다 9,900원이라 쿠폰가나 할인율이 섞이지 않은 값이에요. 배송비가 무료라 한 장만 담아도 결제액이 9,900원에서 늘지 않고, 구성이 접시 1P라 개당 단가도 같은 수죠. 현대카드 캐시백과 카카오페이 4만원 이상 2,000원 할인, 페이코·토스페이 혜택, 리뷰 포인트는 결제 수단이나 금액 조건이 붙어 셈에서 뺐어요. 아래 추천 목록에 뜬 다른 숫자들은 다른 상품 값이라 보지 않았고요.
한 장만 담기엔 배송비가 아까울 때 ↓직경 12.5 높이 2cm
구성은 접시 1P, 재질은 도자기예요. 상 가운데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 작은 원형.
9,900원에 배송비 무료
판매가와 할인가가 9,900원으로 같고요. 한 장만 담아도 결제액이 그대로.
일본에서 수입신고를 거쳐
제조는 니코트, 제조국은 일본이죠.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한 품목.
이런 고민이 있다면
“유약 냄새 나는 접시를 또 사게 될까 봐 못 고르겠어요”
베란다 수납함으로 들어간 접시
재작년에 산 접시에서 유약 냄새가 빠지지 않으면, 결국 상에 못 올리고 베란다 수납함으로 들어가죠. 값은 이미 나갔는데 쓰지는 못하는 쪽이 되거든요.
여기 재질은 도자기 한 줄, 제조국은 일본이에요.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한 품목으로 올라와 있고요.
용출 수치나 유약 종류 같은 숫자는 열려 있지 않아요.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도 확인되는 줄이 없어 거기까진 셈하지 않았죠. 그래도 입이 닿는 그릇을 고를 때 신고를 거친 이력이 남아 있으면, 판단 근거가 하나 더 생기는 셈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앞접시가 커서 상이 꽉 차요”
국그릇 자리를 빼앗던 큰 접시
지난 생일상에 접시를 네 장 놓았더니 지름이 커서 국그릇 자리가 없었죠. 결국 밥상 끝에 접시를 겹쳐 두고 먹게 되고요.
이 앞접시는 직경 12.5cm, 높이 2cm예요. 네 장을 놓아도 상 가운데가 남는 치수고요.
포갰을 때 전체 높이는 숫자가 없는 쪽. 그래도 한 장 높이가 2cm로 열려 있어, 찬장 칸에 들어갈지 자로 재 보고 고를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싼 접시를 담았는데 배송비가 더 들었어요”
한 장 값보다 비쌌던 배송비
지난번에 값싼 접시 한 장을 담았다가 배송비가 따로 붙어 결제액이 두 배가 되면, 장바구니에서 손이 멈추죠. 쓸 만한 걸 한 장만 사는 게 제일 비싸지거든요.
여기는 판매가와 할인가가 9,900원으로 같고 배송비가 무료예요. 한 장만 담아도 결제액이 9,900원에서 더 늘지 않고요. 구성이 접시 1P라 그 수가 곧 개당 단가죠.
되돌리는 쪽도 기한이 열려 있어요. 출고 완료 후 10일 안의 주문이면 반품·교환 신청이 되고, 단순변심이나 착오 구매일 때 반송비는 고객 부담이에요. 불량이라면 반품·교환·환불과 품질보증이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해 처리되니, 한 장 먼저 받아 보는 쪽이 가장 단순하게 끝나요.
결제창에 뜨는 수로 비교하는 쪽
접시는 한 장 값이 아니라 결제액으로 비교해야 셈이 맞죠. 9,900원에 배송비가 없으면 그 비교가 한 줄로 끝나네요.
치수와 재질이 숫자로 열려 있으니 상 가운데 자리도 미리 가늠할 수 있고요. 다음 상차림에서는 접시 네 장을 놓고도 국그릇 자리가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