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BLE PIECES식기·테이블웨어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접시·그릇·수저

매 끼 작은 접시가 세 장씩 쌓이는 집에서 나눔접시 한 장을 먼저 바꿔 보기

반찬 세 가지를 내려면 작은 접시도 세 장, 설거지통에는 그만큼 더 쌓이죠.

세 칸으로 갈린 나눔접시 한 장이 6,600원. 재질과 치수 줄이 열려 있지 않은 품목이라 씻을 그릇 수를 줄이는 쓰임으로 보면 맞아요.

1장 기준 6,600원 (배송비 3,000원 별도, 1장 주문 시 결제액 9,600원)가격 영역과 주문 영역의 판매가·할인모음가가 모두 6,600원이고 적용 가능한 쿠폰이 없어 쿠폰가가 섞이지 않은 값이에요. 개당 단가는 6,600원이고, 무료배송 기준이 6만원이라 한 장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을 더해 9,600원이 결제액이 되죠. 제주 3,000원·도서산간 5,000원은 더 붙고요. 함께 걸린 '11월 쿠폰 20,000원'과 최대 적립 500P는 받아야 쓰는 조건부라 셈에서 뺐어요.

씻을 반찬 그릇 수를 줄이고 싶을 때 ↓
세 칸으로 갈린 나눔접시 한 장
도착 페이지 대표 사진. 주소의 상품번호와 og:image가 이 상품과 같다.
01 · 자리

접시 칸 안의 나눔접시

분류는 주방용품 식기·홈세트 아래 접시, 그중에서도 나눔접시고요. 반찬을 한 장에 나눠 담는 쓰임.

02 · 값

1장 6,600원

적용 가능한 쿠폰이 없어 그대로 6,600원이고요. 6만원 미만 주문에는 배송비 3,000원이 붙어 한 장만 담으면 9,600원.

03 · 되돌리기

받고 7일 안에

수령 후 7일 이내에 반품·교환 신청이 되고요. 단순 변심일 때 왕복 배송비는 3,000원이나 6,000원.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반찬 그릇이 자꾸 늘어나서 설거지가 안 끝나요”

작은 접시 여섯 장이 남던 싱크대

지난 주말 손님상을 치운 뒤 싱크대에 작은 접시만 여섯 장이 남으면, 그릇장에 넣을 자리부터 모자라죠. 반찬 가짓수는 그대로인데 씻을 그릇 수만 늘어나거든요.

이건 접시 칸 안에서도 나눔접시로 걸린 품목이에요. 세 칸으로 갈려 있어 반찬 세 가지를 한 장에 올릴 수 있네요.

재질이나 각 칸 용량은 어디에도 안 나와요.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는지 역시 확인되지 않아 그건 셈에서 뺐죠. 상에 담아 내고 손으로 씻는 쓰임이라면, 한 장이 세 장을 대신해 설거지가 그만큼 빨리 끝나요.

나눔접시 한 장 값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반찬통에서 접시로 또 옮겨 담는 게 번거로워요”

통에서 접시로 두 번 옮기던 저녁

작년 추석 지나고 냉장고에 반찬통이 여덟 개 찼을 때, 상에 낼 때마다 접시에 다시 옮겨 담게 되죠. 통째로 올리면 상이 어수선해 보이거든요.

세 칸으로 갈린 한 장은 그 옮겨 담기를 한 번에 끝내는 쪽이에요. 반찬 세 가지가 각자 칸을 차지하고요.

뚜껑이 같이 오는지, 칸 깊이가 얼마인지도 열려 있지 않은 상태. 그래도 상 차릴 때 접시를 세 장 꺼내지 않아도 되니, 저녁 준비 동작이 눈에 띄게 줄어요.

세 칸 한 장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값싼 접시를 여러 장 더 사는 게 나을까요”

접시 수를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

지난달 생활용품점에서 작은 접시를 네 장 더 사 오면 그릇장은 더 빡빡해지죠. 그래도 씻을 그릇 수는 그대로고요.

여기 값은 한 장 6,600원이에요. 적용 가능한 쿠폰이 없어 더 내려갈 자리도 없고, 6만원 미만 주문이면 배송비 3,000원이 붙어 결제액 9,600원. 제주는 3,000원, 도서산간은 5,000원이 더 들어가요.

되돌릴 길은 받은 뒤 7일 안에 열려 있죠.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계약대로 오지 않았으면 받은 날부터 3개월·안 날부터 30일까지 교환이나 반품이 되고, 품질보증 기준은 공개된 줄이 없어 주문 전에 고객센터로 한 번 물어 두면 되고요. 단순 변심 왕복 배송비가 3,000원이나 6,000원이니, 한 장 먼저 받아 확인하는 쪽이 제일 가볍게 끝나요.

한 장 결제액 확인하기 ↗

씻을 그릇 수부터 세어 보는 쪽

반찬 가짓수를 줄일 수 없으면 접시 수를 줄이는 쪽이 남죠. 세 칸 한 장이 6,600원이면 그 계산은 단순해지네요.

재질과 칸 용량이 열려 있지 않으니 여러 장을 한꺼번에 담는 주문보다 한 장 확인이 먼저예요. 다음 저녁상에서는 작은 접시 세 장이 싱크대로 가지 않게 돼요.

세 칸 나눔접시 값 확인하기 ↗